현대자동차 울산 공장간 물량 조정을 두고
노-노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오늘(3\/23)
개최한 물량 대책위에서 3공장의 사업부
위원회는 공장간 물량 조정은 자신들이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고 반려해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처럼 갈등을 빚고 있는 공장간 물량 이동
문제는 오는 25일 열리는 임시 대의원 대회에서 보고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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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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