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3\/23)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대한민국과 일본과의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결승전을 앞두고 단체 응원전을 위해
문수구장이 개방됩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전 국민적 관심을
반영해, 울산 시민들도 전광판 중계를 보며
단체 응원전을 펼칠 수 있도록 문수구장을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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