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3) 오전 10시쯤 울주군 범서읍 중리
한 골재 채취장 진입로에서 50살 이 모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도로 옆 5미터 아래 논으로
추락했습니다.
트럭이 떨어지기 전 운전자 이씨는 차량에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좁은 진입로를 지나던 트럭의
바퀴한 쪽이 도로 바깥쪽으로 빠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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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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