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3\/23) 고급빌라와
아파트 등을 돌며 백여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40살 허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허씨는 지난해 8월 중구 성안동
31살 김모씨의 빌라에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을 들고 나오는 등
모두 107차례에 걸쳐 6천2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구속된 허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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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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