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자전거와 보행자가 함께 이용하고 있는
태화강변 북쪽과 남쪽 7km 구간이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로 분리 정비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6월말까지 폭 4.5미터의
산책로는 피로도가 적은 탄성포장,
폭 2.5미터의 자전거 도로는 작업차량 통행이
가능한 칼라콘이라는 재질로 정비하고
중앙에는 화단분리대를 설치합니다.
이번 사업에는 5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오는 2천10년까지는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태화강 중류까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정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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