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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23)은 세계 기상의 날입니다.
기상의 날을 맞아 울산의 날씨 전망과 기상대
이전 문제 등을 조서환 울산기상대장님을
모시고 들어보겠습니다.
질문1) 오늘은 기상의 날이기도 하지만
기상대가 벚꽃 개화시기로 잡은 날이기도 하죠?
올해는 봄이 조금 빨리 오는 것 같습니다.
(올 봄 날씨 전망)
질문2) 지난주에도 울사지방엔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었는데요. 다른 지역에 비해 울산지역이
특히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이유가 뭘까요?
질문3) 같은 울산이라고해도 산간이나 해안,
공단 등 곳에따라 확연히 날씨가 다른데 예보는
시가지 중심으로 이뤄져 불편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지역 별로 날씨 다른 이유 \/ 동네예보)
질문4) 최근까지 예보가 자주 빗나가면서
기상관계자들이 많은 곤욕을 치르기도
하셨는데요. 기상 예측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일반 시민들이 많이 궁금해 하실 것 같습니다.
* 각 질문 답변 약 1분 가량으로 준비해주세요.
* 답변 내용은 미리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 3\/23 월요일 오전 7시까지
울산mbc 보도국으로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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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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