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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가 현대가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전북 현대와의 k리그 홈개막전에서 1대 0으로 졌습니다.
주전들의 줄부상에다 지난해보다 약해진 공격력으로 어느해보다 힘든 출발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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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슈팅수 8대 2, 후반 슈팅수 11대 6
울산현대가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도
전북현대에 일격을 당했습니다.
울산현대는 후반 13반 전북현대의 루이스에 결승골을 내주며 홈개막전에서 1대 0으로 올시즌 k리그 첫 패배를 당했습니다.
염기훈과 오장은 등 주전들의 줄부상에다 두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칠만큼 골 결정력에 심각한 문제점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지난해 18번의 홈경기에서 단 한번만 질 정도로 유독 홈경기에 강했던 울산현대이기에 이번 패배가 뼈아팠습니다.
◀INT▶ 김호곤 감독 \/\/ 울산현대
(홈팬들에게 져셔 죄송,, 전열 가다듬고,,)
휴일을 맞아 오랫만에 7천여팬들이 문수구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펼친 것이 그나마 위안거립니다.
◀INT▶ 유동형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울산현대는 부상선수가 돌아오는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승수사냥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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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가 초반 부진을 딛고 축구 명가의 자존심을 회복할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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