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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9> 현대도예 접목

홍상순 기자 입력 2009-03-22 00:00:00 조회수 181

◀ANC▶
전통 옹기가 현대 도예와 접목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가고 있습니다.

옹기의 제작방식과 미감 등을 살려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킨 겁니다.

영상실록 옹기,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33년째 옹기의 수레질에 반해 도예 작품을
만들고 있는 올해 54살의 박순관씨.

안에 대는 도개와 바깥에서 두드리는 수레가 안팎으로 부딪치면서 만들어내는 자연스런
문양이 그에게는 신비롭기만 합니다.

그의 수레에는 갖가지 문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유약을 바르지 않고 장작가마를 고집한 탓에
재로 인해 예측하지 못한 빛깔이 살아있습니다.

◀INT▶박순관 대표\/거칠뫼

이희순씨는 꺼먹이 구이를 주요 기법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꺼먹이 구이는 도자기를 구울 때
강제로 연기를 먹여서 기물이 까맣게 변하도록 하는 겁니다.

이 밖에 붉은 흙에서 오는 강렬함과
다양한 전통 문양을 응용하는 등
전통 도기의 예술성이 현대 도예에 접목돼
새로운 예술로 재탄생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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