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9일부터 한달간 울산에서 개최되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를 앞두고 대회 분위기
고조와 성공 개최를 위해 범시민협의회가 오는 5월 출범합니다.
옹기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일반시민과
사회단체,기업체 관계자 등 700여명으로
구성되는 범시민협의회를 출범시켜 엑스포 성공개최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조직위는 최근 전국의 96개 주요 대기업과
124개 울산 연고 기업을 중심으로 옹기 엑스포참여를 유도해 관람객 유치를 극대화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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