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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단일화 관건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3-21 00:00:00 조회수 79

◀ANC▶
민주노동당이 오늘(3\/21) 김창현 시당
위원장을 북구 재선거 후보로 합의
추대했습니다.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와의 단일화 성사여부가
최대 관건으로 떠올랐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민주노동당 최고위원회는 오늘(3\/21) 북구
재선거에 나설 후보로 김창현 울산시당
위원장을 합의 추대했습니다.

현장 노동자와 당원들의 의사를 적극
반영했으며, 경선을 통한 당내 불화를 없애기
위해 합의추대를 통해 후보를 선정했다고
민주노동당은 밝혔습니다.

이제 관건은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와의
단일화 성사 여부.

강기갑 대표는 노동자 중심의 선거가 돼야
하지만 북구 주민들의 의견까지 최대한
반영하는 열린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강기갑 대표\/ 민주노동당

그러나 진보신당은 민노총 조합원과 비정규직
조합원, 북구 주민 이 각각 3대3대4로
참여하는 경선제 방식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어
아직까지 입장차는 여전합니다.

◀INT▶심상정 상임대표\/ 진보신당

오는 24일 양 당 대표와 후보가 참여하는
실무 협상 결과에 따라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
성사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한편 민주당은 오늘(3\/21)까지 후보 접수를
벌였으나 신청자가 없었으며 이재성 북구지역
위원장에 대한 공천 여부를 두고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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