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현진에버빌 아파트 예정자들의 중도금 납부 거부가 날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문수산 현진에버빌 입주예정자 협의회에
따르면 중도급 납부거부자가 200여명으로
불어난 가운데 오늘(3\/21) 시공사 규탄 집회를
열었습니다.
입주 예정자들은 현진 측이 부지 구입비를
실제 구입가보다 천200억여원이나 높게 계상해 분양가를 3.3㎡당 250만원 이상 높게 책정
했다며,분양가를 인하해 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천상 현진에버빌 현장주변 오후 1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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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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