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말 기준 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이
전달에 비해 소폭 감소하는데 그쳐
정부의 주택 경기 활성화 조치가
별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9천 486세대로 전달에 비해
0.9% 감소하는데 그쳤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올들어 신규 분양이 사실상
중단된 데에도 불구하고 기존 미분양 물량이
크게 줄지 않고 있다며 주택 시장 회복을
당분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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