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심상정 상임대표가 오늘(3\/20)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 재선거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를 위해 민당 대표 회동을 제의했습니다.
심 대표는 민주노동당 후보가 오는 24일
공식 확정되기 때문에 25일쯤 양당 대표 회동을 갖고 후보 단일화를 위한 세부 방식 등을
조율하자고 말했습니다.
또 후보 단일화 방안으로 민주노총 조합원
투표 결과 30%, 비정규직 노동자 투표 결과 30%, 북구 주민 여론조사 결과 40%를 각각
반영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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