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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대표, 25일 울산 회동 제의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3-20 00:00:00 조회수 48

진보신당 심상정 상임대표가 오늘(3\/20)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 재선거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를 위해 민당 대표 회동을 제의했습니다.

심 대표는 민주노동당 후보가 오는 24일
공식 확정되기 때문에 25일쯤 양당 대표 회동을 갖고 후보 단일화를 위한 세부 방식 등을
조율하자고 말했습니다.

또 후보 단일화 방안으로 민주노총 조합원
투표 결과 30%, 비정규직 노동자 투표 결과 30%, 북구 주민 여론조사 결과 40%를 각각
반영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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