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제 3회 화학의 날을 앞두고
어제(3\/19) 기념식이 열린데 이어
오늘(3\/20)부터는 각종 부대행사들이
열립니다.
문수구장에서는 오늘(3\/20)과 내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울산지역 20개 석유화학업체 근로자들이 참여하는 노사화합 축구대회가
시작됐습니다.
주말과 일요일에는 울산대공원에서
첨단이동 화학관이 운영돼 화학산업의
발달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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