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9) 오후 7시 20분쯤
남구 무거동 아파트에서 49살 임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져 있는 것을
청소미화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지 27일만에 발견된 임씨가
알콜중독자인데다 집안에 빈 소주병이 가득한 점으로 미뤄 급.만성 알콜합병증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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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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