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서 신도시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구영 체육공원 부지 선정작업이
2년째 미뤄지고 있습니다.
울주군과 구영 체육공원 부지 선정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이와 관련한
현안을 논의했지만 이미 추천된 그린벨트
지역은 안된다는 결론만 내렸을 뿐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주군은 군의 재량으로 체육공원
건립이 가능한 만 제곱미터 이하의 소규모
부지를 주민들이 추천하면 수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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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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