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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체육공원 부지선정 난항

이상욱 기자 입력 2009-03-20 00:00:00 조회수 44

범서 신도시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구영 체육공원 부지 선정작업이
2년째 미뤄지고 있습니다.

울주군과 구영 체육공원 부지 선정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이와 관련한
현안을 논의했지만 이미 추천된 그린벨트
지역은 안된다는 결론만 내렸을 뿐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주군은 군의 재량으로 체육공원
건립이 가능한 만 제곱미터 이하의 소규모
부지를 주민들이 추천하면 수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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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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