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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산업의 요람

입력 2009-03-19 00:00:00 조회수 138

◀ANC▶
오는 22일은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하는
울산 화학의 날입니다.

때마침 울산 화학산업의 기술혁신을 주도할
울산 테크노파크 화학혁신 단지가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 천968년 3월 22일 우리나라 근대화의
초석을 다진 울산 석유화학 단지 기공식을
기념해 제정된 울산 화학의 날---

지역 주력산업의 구조고도화와 혁신기능을
담당할 중구 다운동의 울산 테크노파크
본부동과 기술혁신동이 개원하면서
역사적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특히 테크노파크 단지내 화학혁신단지에는
시험생산과 창업보육,기업체 연구시설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화학산업 혁신의 산실이
되고 있습니다.

세계적 화학기업인 벨기에의 솔베이 그룹도
리튬관련 소재개발 등을 위해
한국연구시험센터를 입주시켰습니다.

◀INT▶안현호 산업경제실장 지식경제부

울산 석유화학산업의 발달사는 우리나라
산업발전사와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CG시작----------------------------
SK에너지 등 180여개 업체가 밀집한
울산의 화학산업은 생산액기준으로
전국의 35.2%를 차지하고 있고 화학관련
수출비중도 전국의 60%가 넘습니다.
------------CG끝---------------------------


울산 테크노파크는 오는 2천12년까지
2천억원이 투입돼 각종 연구개발 시설이
대폭 확충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친환경 청정기술센터와
신화학 실용화센터도 속속 건립될 예정이어서 이 곳은 명실상부한 정밀화학산업의 녹색성장을 주도하는 거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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