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재선거 한나라당 공천에 11명이
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한나라당에 따르면 첫날인 어제(3\/18)
박천동 시의원이 가장 먼저 접수한데 이어,
오늘 김수헌 시당 부위원장과,
송인국 전 시의원,이광우 중앙당 지도위원,
신면주 변호사,신우섭 전 신한건설 사장이
공천 신청을 했습니다.
또 서진석 울산시 체조협회 회장과 서동우
선진시민 울산포럼 상임대표 등 모두 11명이
공천신청서를 냈다고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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