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오늘(3\/19)과 내일 이틀동안
당원과 현장 노동자,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 전수 여론조사를 실시해 2명의 예비후보를
한 명으로 압축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북구지역 당원 700명과
민주노총 조합원 500명에 대한 면접조사 결과를
각각 45%씩 반영하고 지역주민 전화 여론조사 결과를 10% 반영해 김창현, 이영희 예비후보
가운데 한명으로 후보를 단일화 한 뒤
오는 24일 후보 선출대회 때 찬반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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