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9차례나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 피해를
입은 동구 봉대산의 산림 회복을 위해
나무 심기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동구청 직원과 주민 2백명은 봉대산 정상
부근에 훼손된 1헥타르 면적의 산림에
진달래 등 나무 3천 그루를 심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발생한 산불로 봉대산은
11헥타르의 산림이 파괴돼,수 십억원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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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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