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울산.양산지역협의회는
울산지검과 울산경찰청,울산시의 협조를 얻어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들이 오토바이 운전면허를 딸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이에따라 오늘(3\/19) 전국 처음으로
울주군 상북면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울산지역 보호관찰 대상 청소년 21명을 상대로 오토바이 면허시험인 원동장치 자전거 면허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울산지검은 많은 청소년들이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을 하다 범죄자가 되는 등
사회 문제로 번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도우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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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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