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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용) 전략 공천?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3-19 00:00:00 조회수 33

◀ANC▶
한나라당이 오늘(3\/19) 북구 재선거 공천 후보 접수를 마감합니다.

몇명이 출사표를 던질 지,또 여전히
흘러나오는 전략공천설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나라당 공천 후보 접수 첫날인 어제 박천동
시의원이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수헌 시당 부위원장과 이규정 전 의원,
이광우 중앙당 지도위원, 송인국 전 시의원 등 이미 예비후보에 등록한 후보를 비롯해
신면주 변호사와 신우섭 전 신한건설 사장도
오늘(3\/19) 일제히 공천 신청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어제(3\/18) 정기총회를 통해 한나라당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한 신진규 한국노총
울산본부 의장도 공천 신청이 예상됩니다.

잠재 후보군으로 분류되는 박기수 농소 농협
조합장과 김성환 변호사 등의 거취는 아직
미지숩니다.

◀S\/U▶한나라당 공천경쟁은 박희태 대표의
불출마 선언 이후 후보들의 각축장이 돼
버렸습니다.

c.g>>한나라당 관계자는 공천 신청자 중에
눈에 띄는 인물이 없어 고민이라며 빅카드는
아니지만 아예 참신한 인물을 수혈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앙당 차원의 전략공천설도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알려져 최종 공천 결과가 주목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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