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한나라당이 오늘(3\/18)과 내일 이틀간
북구 재선거 공천 후보 접수에 들어갔습니다.
공천 신청자가 10여명에 이를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 가운데 전략공천설도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나라당 공천 후보 접수 첫날 박천동
시의원이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수헌 시당 부위원장, 이규정 전 의원,
이광우 중앙당 지도위원, 송인국 전 시의원 등 이미 예비후보에 등록한 후보들은 내일(3\/18)
공천 신청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출마 의사를
밝힌 신면주 변호사와 신우섭 전 신한건설
사장도 한나라당 공천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진규 한국노총 울산본부 의장도
오늘(3\/18) 정기총회를 통해 한나라당 공천
경쟁에 뛰어들 것임을 공식화 했습니다.
박기수 농소농협 조합장과 김성환 변호사 등은
여전히 잠재군으로 분류되고 있어 한나라당
공천 신청자가 최대 10여명에 이를 전망입니다.
◀S\/U▶한나라당 공천경쟁은 박희태 대표의
불출마 선언 이후 후보들의 각축장이 돼
버렸습니다.
c.g>> 한나라당 관계자는 공천 신청자 중에
눈에 띄는 인물이 없어 고민이라며 빅카드는
아니지만 아예 참신한 인물을 수혈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앙당 차원의 전략공천설도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알려져 최종 공천 결과가 주목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