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파트와 상점 등에 공사 장비로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하는 강,절도 범죄가
기승을 부린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특별 치안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범죄가 우려되는 지역에
경력을 집중 배치하는 한편
아파트 주변에 수상한 사람들이
공사장비를 들고 다니는 것을 목격하면
신속하게 경찰서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근 아파트 강도뿐만 아니라 편의점과
골프용품점 등 상가에서도 도둑이 활개를
치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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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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