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최대 암 전문 병동으로
관심을 모았던 울산대학교 병원 암센터
신축공사가 국내 조선업계의 유동성 자금
위기로 착공 넉달만에 중단됐습니다.
울산대병원 운영을 맡고 있는 현대중공업은
세계 경기 침체로 수주 물량이 전무한 상황에서 불요불급한 투자를 줄이기로 함에따라
울산대병원 암센터 신축공사를 보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은 물론 경,남북지역의 암 환자
치료를 위해 당초 오는 2011년까지 완공하기로 병동 신축 계획이 불투명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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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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