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효남 부산고검장이 오늘(3\/18)
울산지검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검찰의 존재 이유는 법과 질서,
자유민주주를 확립하는 것이라며 산업도시
울산은 이런 검찰상을 구현하는데 가장
상징적인 지역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고검장은 이어 지금도 검찰에 대한 신뢰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말을 듣는데
내가족, 친지가 사건 당사자로 검찰에
왔을 때 어떻게 대우 받기를 원하는지
생각하면서 일한다면 국민의 신뢰를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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