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지난 2월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지난 2천1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자는 2만 8천명으로 5.1%의 실업률을 기록하면서
전달에 비해 0.8% 포인터 증가했습니다.
이와 같은 실업률은 지난 2001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며,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대구와 함께 최고 수준을 보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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