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민주노총 산하 사업장 가운데
처음으로 노사공동 화합을 선언했던
화섬연맹 NCC지회가 민주노총을 탈퇴했습니다.
NCC 노조는 오늘(3\/18) 보도자료를 통해
국가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동참하고,
혁신적인 노사관계 정립을 위한 새로운
노동운동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민주노총을
탈퇴한다고 밝혔습니다.
폐기물 처리업체인 NCC 노조는 조합원
35명으로 2004년 12월 민주노총 화학섬유연맹에 가입했으며 지난 5일 사측과 임금동결을 골자로 하는 노사화합 선언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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