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공무원들이 고통분담 차원에서
내놓은 임금 반납분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기탁된 후원금은 직급별로 이번 달
본봉의 3에서 20%를 떼어낸 것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1인당 10만원씩 전달됩니다.
울산시는 이 외에도 연가보상비와
성과상여금의 일부 등 모두 18억원을 저소득층 생계비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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