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조선업계에 불어닥친 유동성 위기로
울산대 병원 암센터 신축공사가 착공 넉달만에 중단됐습니다.
울산대병원 운영을 맡고 있는 현대중공업은
위기 극복을 위한 자금 확보차원에서
총 사업비 천5백억원 규모의 울산대병원
암센터 신축공사를 보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터파기 공사까지 진행된
울산대병원 신축공사는 오는 2011년까지로
예정된 완공 계획이 불투명해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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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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