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이 치솟으면서 유사휘발유 판매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소규모 유사휘발유 판매점에 대한
일제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한동안 안정세를 보였던 기름값이
최근 1천5백원을 넘어서면서 또다시
유사휘발유 판매상이 늘어나고 있다며,
그동안 대규모 제조 공장위주의 단속에서
벗어나 도로변 소규모 판매점과 배달형태 등
다양한 유통경로에 대해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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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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