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3\/18)
백화점 마네킹에 진열돼있던 옷을 훔친
44살 장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12일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의류 매장에서
직원이 다른 손님과 얘기하는 틈을 타
마네킹에 진열된 외투를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60만원 상당의 의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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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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