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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생명 구한 김대희씨 세이버배지

입력 2009-03-18 00:00:00 조회수 168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난달 21일
동구 화정동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54살 김대희 씨에게
심장을 구한 사람을 뜻하는 CPR 세이버 배지를
수여했습니다.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도입된 세이버 배지는 지난 2천6년부터
지금까지 119 구급대원 18명과 일반시민
2명 등 모두 20명에게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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