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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울산지방의 낮 최고 기온이 21.6도를
기록하면서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여기에 황사까지 겹치면서 창문을 닫고
에어컨을 켜는 가정도 많았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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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의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초여름 날씨에 가까운 21.6도.
평년보다 9.3도나 높아 올해 들어
가장 무더웠습니다.
황사도 이틀째 계속됐습니다.
이 때문에 황사를 피해 창문을 닫아야했던
각 가정은 물론 자동차 운전자들도 일찌감치
에어컨을 켰습니다.
기상대는 황사는 내일 쯤 물러가겠지만
이같은 더위는 모레까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SYN▶ 기상대
한편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은 당분간 비소식 없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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