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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우승 노린다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3-17 00:00:00 조회수 90

◀ANC▶
올시즌 프로 농구가 각 팀마다 3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울산모비스가 선두
동부에 1경기 차까지 따라붙었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남은 3경기 전승으로 극적인
역전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 모비스가 선두 동부를 턱밑까지
추격했습니다.

선두 동부가 지난주 1승 2패로 주춤하는 사이 모비스가 3연승을 거두며 한 경기차까지
따라붙었습니다.

남은 세경기 일정도 일단 모비스에 유리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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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는 6강 싸움에서 탈락한 sk와 꼴찌 KTF 등 비교적 손쉬운 상대와 경기를 남겨두고
있지만 동부는 치열한 6강 싸움을 벌이고 있는 LG와 KT&G와 물러설수 없는 한판을
벌여야합니다.

이처럼 멀어져가던 정규리그 우승이
가시권에 들어오자 선수들의 투지도 한층
달아올랐습니다.

◀INT▶ 함지훈 선수\/\/모비스
(남은 3경기 전승해서 우승한다)

특히 노장 선수들은 후배들을 다독거리며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우승을 향해
전의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INT▶ 우지원 선수 \/\/ 모비스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 거두겠다)

유재학 감독은 정규리그와 포스트 시즌
우승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전략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INT▶ 유재학 감독 \/\/ 모비스
(젊은 패기로 승부수 띄운다)

울산 모비스는 이번 시즌 동부와 맞대결에서
4승 2패로 앞서고 있어 동률이 될 경우
규정에 따라 모비스가 우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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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경기는 불과 3게임.
모비스가 2년만에 다시 한번 정규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릴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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