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경제적 어려움때문에 위험에 처한
재난취약계층에 대해
안전복지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오늘(3\/17) 남구 달동
기초수급 가정을 방문해 노후된 전기시설과
가스관을 교체하고, 독거노인이 사는 집에는
화재 경보기를 부착하는 등 모두 168가구에
대해 안전점검과 시설보수에 나섰습니다.
안전복지서비스는 안전의 사각지대에 노출된 재난취약계층을 찾아가
전기, 보일러 등 생활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노후시설 개설, 의료복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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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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