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올해도 식목일보다
약 보름 정도 빠른 모레(3\/19)부터
각종 식목 행사가 열립니다.
울산 산림조합은 나무심기의 경우
잎이 피기 전인 지금이 가장 알맞은 때라며,
올해도 산불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각 구.군별로
식목행사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올해는 경기 불황의 영향으로 예년에
비해 수목 판매량이 약 10% 가량 줄었으며,
수종은 유실수가 40%로 가장 많고, 조경수 30%, 산림식재용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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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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