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늘(3\/17)부터 다주택자와 비사업용 토지 보유자에 대한 양도소득 중과세 등을
폐지한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도 부동산 거래
활성화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양도세 중과 폐지에 대한 세금 감면 효과가 크기 때문에 그동안
세금 때문에 시장에 나오지 못한 토지를
중심으로 매물이 늘어나면서 거래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 매물이
쏟아지면서 부동산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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