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6) 오후 8시 30분쯤
남구 달동 모 사우나 앞 전신주가
스파크를 일으키며 터져 일대에 순간 정전이
발생했으며, 사우나에 있던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한전은 순간 전력과부하가 발생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