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올해 4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8개 기관에 노인 일자리 3천여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새로 창출되는 노인 일자리는 환경지킴이와
건강지원 도우미,미화원 파견,도서관 관리,
주정차 계도요원 등입니다.
이 사업은 5개 구군을 비롯해 노인복지관과
시니어클럽 등에서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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