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중 3 졸업생 성적 우수자
상당수가 명문대 진학률이 높은 외고 등에
진학하기 위해 울산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중학교 졸업생 만 8천여명 가운데 2.5%인
568명이 다른 시도로 진학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이들 가운데 258명은 외국어고와
민족사관고, 자립형 사립고 등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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