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9일 열리는 북구 재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과 출마 기자회견이
이어졌습니다.
진보신당 조승수, 민주노동당 김창현,이영희
한나라당 김수헌 시당 부위원장, 이광우 중앙당
지도위원 등 5명의 예비후보는 오늘(3\/16)
북구 선관위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실질적인 선거운동에 뛰어들었습니다.
또 이규정 전 의원은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의 공천경쟁에
나서겠다고 밝혔고, 내일(3\/17) 송인국
전 시의원이 출마의사를 밝힐 예정입니다.
한편 민주노동당 예비후보인
김창현 시당위원장과 이영희 최고위원은 별도의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정치의 승리를 통한
정권 심판을 강조했으며, 윤종오 시의원은
예비후보 등록을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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