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북구 재선거 후보 선출과
관련해 오늘(3\/16)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진영이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후보 단일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현행 선거법상 전체 민주노총
조합원에 의한 총투표 방안이 유일한
방법이라며 오는 18일 긴급 운영위원회를 통해
최종 방침을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같은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의 제안에
대해 진보신당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주장하고 있어 양 당의 주장이
팽팽이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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