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도심과 거리가 멀어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았던 울주군 서생면 진하 일대에도
도시가스가 공급됩니다.
울주군은 서생지역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위해 원전지원기금 8억원을 투입해 내년 6월까지
배관공사를 마무리한 뒤 서생면 진하와
서생,화정마을 천 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5월까지 도시가스 공급가능
가구를 확정할 예정이며,6월부터 1년동안 공급배관 설계와 공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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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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