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를 맞아 울산시와 각 구, 군이
절개지와 대형 공사 현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안전조치가 미흡하거나 방치된
부도사업장에 대해서는 출입구를 폐쇄하고
입간판을 설치하는 등 보완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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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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