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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인턴도 3D 외면-박민상 기자(예비)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3-16 00:00:00 조회수 88

【 ANC 】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요즘 한창 인턴을 모집중인데,

행정인턴 지원자는 넘쳐나는 반면
중소기업과 생산직 지원은 꺼려하는
이른바 3D업종 기피현상이 뚜렸했습니다.

박민상 기자!
【 END 】


【 VCR 】
진주시는 최근 중소기업체에 근무할
인턴 모집 공고를 냈습니다.

응시자가 없어 2차례나 공고가 연장됐지만,
지원자는 모집 예상인원의 1\/4수준인
10명에 그쳤습니다.

【 INT 】

도내 대부분의 자치단체도 사정은
마찬가지ㅂ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행정이나 사무직 인턴에는
지원자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진주시의 행정 인턴은
3대 1에 가까운 경쟁률을 보였고,

경상남도의 행정인턴 경쟁률은
무려 6대 1까지 치솟았습니다.

취업난 속에서도 행정이나 대기업을 선호하는 현상은 여전히 변한 것이 없습니다.

【 INT 】

이같은 세태 때문에 중소기업체는
이중삼중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INT 】

【 S.U 】생산직기피현상은
인턴사업도 예외는 아니어서
지역 중소기업체의 구인난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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