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이 계속되면서 보건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5개 보건소에 따르면 보건소에서
예방 접종을 받은 영유아는 지난해 1-2월에는
2만 2천 500여명이었으나 올해 1-2월은
2만 5천 700명으로 14.% 증가했습니다.
또 산전 관리서비스를 받은 임신부는
지난해 1,2월 3천 200여명에서 올해 같은 기간
4천여명으로 26%나 늘었습니다.
이는 울산지역 만 6살 이하 영유아 인구가
지난해에 비해 2.1% 감소한 점을 고려하면
크게 높아진 것이라고 보건소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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