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가 오는 17일까지 울산지역
전체 중학교의 방과후 학교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전교조는 방과후 학교 자율 진행과
7교시 강제 자율학습 여부를 중점 조사한 뒤
강제성을 띤 방과후학교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를 요구할 방침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방과후학교 참여율을
60% 이상으로 높이라는 공문을 각 학교에
보냈지만, 방과후학교 운영 기본기획에는
학생의 선택권 보장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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