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은 가스.전기.수도 검침원과
우유 배달원, 우체부, 보육교사 등 주민들과
접촉이 잦은 업종의 종사자들을 각 동마다
10여명씩 명예복지위원으로 위촉해
경제사정이 어려워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물색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명예복지위원들은 가스.전기.수도 사용량이
크게 줄었거나 요금을 장기 체납하는 등
경제사정이 갑자기 나빠진 가구를 발견하면
즉시 구청에 알리는 역할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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