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문화재 발굴작업이 진행중인
울주 영어마을이 이르면 올 연말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울주군 서생면 명산리 일원
4만 7천 제곱미터 규모의 부지에 건립할
울주 영어마을과 관련해 다음달중에 자문운영
위원회를 열어 건축물 설계 등 실시설계
방향을 확정하고 문화재 발굴작업은 늦어도
10월까지는 마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이와함께 영어마을 설립과 운영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 제정작업도 오는 11월
정례회때까지는 모두 마무리한 뒤 빠르면
올 연말 영어마을 건립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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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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